Demian'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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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노트북을 청소했더니 CPU 온도가 확~~~내려갔네?
2009/07/29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중국어로)
2009/07/22 국어교사가 보는 노무현
2009/07/20 전국 오토 캠핑장 안내 (펌)
2009/07/19 2009.06.20 화성박물관
2009/07/18 2009. 7. 21 홍콩 여행
2009/07/17 2009.6.15 중국 심천 (深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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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5:50 2009/07/29 15:50
노트북을 청소했더니 CPU 온도가 확~~~내려갔네?
낙서 | 2009/07/29 15:50
놋북의 팬이 쉬지도 않고 돌아가는 소리가 거슬려서, 놋북 냉각팬을 달아줘야 하나...하고 검색해 보가다... 혹시나 써멀구리스(열전도액?)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놋북을 분해 했는데..
(전에 한 번 뜯은적이 있는데 그때 혹시나 써멀 구리스를 제대로 안발랐을 수도 있겠다 싶었죠..)

세상에!! 놋북의 겉에서 봤을때는 방열판 쪽이 깨끗해 보였는데... 실재로 뜯어보니 냉각팬 근처에는 먼지가 잔뜩 끼어서 방열판을 막고 있더군요...

먼지 깨끗이 털어주고... CPU 쪽에도 써멀 구리스 예전거 깨끗이 닦도 다시 발라서 조립했는데...
이렇게 놀라운 일이....

CPU 온도가 10도나 떨어졌습니다.

전에는 일반 작업시에 60도를 쉽게 넘겼는데... 지금은 50도 근처....
팬도 이제는 조용하군요....

괜히 돈쓸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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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15:45 2009/07/29 15:45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중국어로)
노무현 지지, 이명박 반대 | 2009/07/29 15:45

卢武铉,他的人生

你看生存的目的是什么?个人都有自己生存的目的,虽然没有特别的目的,但也算是很值得。可是有的人生深受感动了我们。这儿有一个人,叫卢武铉。韩国第16任总统。1946年出生于一个农民家庭。因为家里很穷,所以不能考上大学。他毕业商业高中后1975年通过司法考试成为法院法官。1978年成为律师。

1981年起开始人权律师活动。1987年帮助一个劳动人,他被拘留在监狱1988年,卢武铉当选第13届国会议员,从当时初露圭角。20019月,他宣布参加总统竞选。200212月在总统选举中获胜,成为当选总统。可是他的人生不顺。20043月,国会通过了对卢总统进行弹劾的议案,他立刻被终止总统的权力。可是超过半数的国民反对国会弹劾总统。我也反对了。他是以国民当选的。不许以国会议员弹劾他。我们点着烛反对卢总统的弹劾。终于他恢复了总统的权力。

2008年退任后不住在首尔就回老乡,成为了一个农民。可是没过多久他自杀了。

其实前认识他,我对政治不感兴趣。我觉得政治跟我们的生活没有什么关系。可是认识他就对政治感兴趣了。 我想他是真正的一个伟大的人。为什么呢?是当过了总统?不。他一生为了劳动人、民主主义跟军部政权斗争到底。 他从来没有妥协跟腐败权力的事,而且判决以前的怀总统,所以许多有权力的人非常讨厌或看不起他了。可是我们需要那样的政治家。他在韩国的民主化做出了卓越的贡献。

2008523 星期六,今天是沉重的一天。我敢说他为政清廉。 可他突然自杀了。为什么?因为是什么?我想,也许他不容忍自己周围的小小的错误,他认为他周围人的错误也是他的错误,还有因为他,拖累家里人,他看不下去。他死,也算是韩国的民主主义退步10年。以后谁来斗争腐败的权力。

我认识了他那几年真高兴了。有了他,我们很幸福了。他是给我们最贵的礼物。

现在我的心里真的是痛苦。没想到这么快就和我们永别了。真的是想他了。

卢武铉总统,谢你了,还有对不起。。。

冥福。

(他的座右铭是严于律己宽以待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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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2:16 2009/07/22 22:16
국어교사가 보는 노무현
노무현 지지, 이명박 반대 | 2009/07/22 22:16
국어교사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배울 점 10가지.
1. 말을 쉽게 한다.
2. 말을 편안하게 한다.
3. 솔직하게 말한다.
4. 목소리에 힘이 있다.
5. 발음이 정확하다.
6. 시작(주어)과 끝(서술어)가 명확하다.
7. 말에 군더더기나 군소리가 없다.
8. 말의 요점이 분명하다.
9. 되묻게 하지 않는다.
10. 모든 사람에게 말하게 한다.

   역대 대통령들 중 노무현 전 대통령만큼 정확하고 분명한 언어 구사를 한 지도자도 없을것이다. 국어 교사 중에도 이 정도 건강한 목소리에, 자음과 모음을 끝까지 소리 내는 완벽한 발음에, '누가, 무엇을, 어찌하였다'는 주성분을 갖춘 깔끔한 문장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분의 말씀을 받아 적으면 그대로 완벽한 문장이 된다.

   건국 이래 우리말을 틀리게 써도 그다지 부끄러운 마음이 들지 않게 만든 대통령들이 퍽 많지만, 그 중에서도 으뜸가는 이는 단연코 김영삼 대통령일 것이다. 바스스 부서지는 듯한 거북한 음색은 관두고라도, 'ㅑ,ㅠ,ㅘ,ㅝ...'같은 겹모음 발음을 못해 엉뚱한 말로 전해져 쓴 웃음을 짓게 한 일화는 너무도 많다.

   아,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명령과 지배가 창궐하는 권위와 독재에 길들여져 있었던가. 노무현 대통령 임기 중 이 땅에 토론 문화가 얼마나 꽃피웠던지 기억하는가. 티브이만 켜면 여럿이 둘러앉아 끝도 없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았는지 나는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 절로 귀를 기울이고, 공감하며, 의문을 가지고, 분노하며, 생각을 모아가고....그렇게 우리는 참 똑똑해져 갔다. 말문을 열어 놓았으니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없었다. 상투 튼 할아버지도 호주법 폐지를 반대하는 데모를 하러 길거리로 나오셨으니 가히 입 가진 자는 죄다 말하는 세상이 아니었던가.

   그리고는 급기야 그 입으로 자기 입을 열게한 사람, 바로 대통령을 제일 먼저 공격하였다.
글 가르쳐 놓으면 제일 먼저 '선생님 바보!'라 낙서를 해 대는 아이들 처럼 대통령을 탄핵하는 '말'의 자유와 민주를 가져온 이도 다름 아닌 노무현 대통령 자신 이었다.

   곧 있을 듣기 수행평가에 그의 한글날 기념사를 들려주며, 품격 있는 모국어를 감상하며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

                                                               김명희 / 경북 안동시 복주여중 교사

* 위 내용은 경향신문 '독자칼럼'에 기고되었던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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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22:11 2009/07/20 22:11
전국 오토 캠핑장 안내 (펌)
여행/한국여행 | 2009/07/20 22:11
○ 태안 연포해수욕장
해변 경사가 완만하고 수온이 높아 어린이나 고령자가 포함된 가족 오토캠핑에 적당한 바닷가다.
수용 규모는 1000여대이며 샤워장, 취사장의 편의시설과 잔디구장도 갖췄다.
8월20일까지 개장. 1박 이용료는 차 1대(5인 기준) 2만원 (0455)673-0871

○ 오대산 소금강 오토캠핑장
올해 문을 연 새내기 캠핑장으로 수용규모는 200여대. 일단 20일부터 가을까지 여는 것으로 돼있으나 연중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야영장 위쪽으로 옥수연, 연자소, 십자소 등 소금강의 절경 계곡이 멋지다. 국립공원 입장료를 포함해 1박 1만3000원. (0391)661-4161

○ 담양 가마골 야영장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곳으로 1년내내 사용할 수 있는 상설 캠프장이다.
수용 규모는 50여대로 크지 않으나 시설은 깨끗하고 완벽해 이 지역 오토캠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야영장에서 차로 40분이면 백양사에서 내장산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코스를 달릴 수 있다. 1박 4000원. (0684)83-2180

○ 새터호반 ( 경기도 남양주 구암리) 종합레저타운
운동장, 수영장, 윈드서핑, 보트, 수상스키, 인공폭포, 야외 예식장, 노천카페, 방갈로, 캠핑장, 빌라, 낚시터 연락처; 0346-591-0474
교통: 서울-6번경강국도-금남리(양수대교직전 좌회전)-45번-새터호반. 서울-46번경춘국도-마석-돌고개주유소삼거리우회전-45번-새터호반
주변 관광지: 천마산, 천마산스키장, 청평 및 팔당유원지, 양수리
이용요금: 보트-시간당 5,000원, 수상스키-20,000원(청평댐과 팔당댐 왕복), 텐트-10,000원(동당), 주차요금-2∼3,000원
※ 야영은 여름철 한시적으로 지정된 장소에서만 가능, 주변 민박가능

○ 용추계곡(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 0356-82-3889 )
시설: 야영장1개소/48명, 주차장/20대, 산책로, 삼림욕장, 체력단련장
교통: 서울-46번 경춘국도-가평(북면 목동행) -승안리 용추 주변 관광지: 용추폭포, 옥계구곡,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칼봉산, 명지산, 명지계곡, 적목리 용소폭포, 백둔계곡, 운악산, 청평호반, 대성리
이용요금: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무료

○ 양양 낙산 자동차 야영장
지난 91년 문을 연 낙산 자동차 야영장은 동해, 뒤에는 설악산이 펼쳐진 최고의 경관이 강점인 국내 최초의 본격 오토캠핑장이다. 일반 캠프장의 경우 차를 주차장에 세워 놓고 따로 텐트를 쳐야 하는 수준이지만 낙산에서는 차 옆에 바로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하루 2천여명이 야영할 수 있는 1만8000평의 넓은 야영장에 샤워장 화장실 캠프파이어장, 피크닉장, 매점 등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기본적인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진 곳이다.
야영장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관동 팔경 가운데 하나인 의상대와 낙산사, 낙산해수욕장이 있어 다양한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가는 길 : 한계령이나 강릉쪽에서 양양까지 간 후 양양에서 속초로 접근하다 낙산 해수욕장 입구 조금 못미쳐에 있는 자동차야영장으로 들어서면 된다. 문의 (033)672-2701

○ 홍천강 말골 명사십리
강원도 인제 땅에서 발원한 홍천강이 넓고 깊어지면서 모곡리와 마곡리 일대의 강가에 은모래 밭을 만들어 놓은 곳이 모곡 유원지와 말골 명사십리.
모곡 유원지에서 시작되어 말골까지 이어지는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은 강가에 차를 세우고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 천국이기도 하다.
오토 캠핑을 즐기기 가장 적당한 곳은 모곡 유원지. 너른 강변에 적당한 숲그늘도 있고 식수도 쉽게 구할 수 있어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텐트를 치면 훌륭한 오토캠핑장이 된다.
은빛 모래가 시원스레 펼쳐 있는 강변에 캠프를 마련하고 초록빛 산과 푸른 강물을 바라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가슴 깊이 정도의 강물로 들어가 견지 낚시를 하면서 색다른 피서를 즐길 수 있다.
가는 길 : 모곡 유원지와 말골 명사십리에 들어가려면 청평유원지를 거쳐야 한다. 신청평대교를 건너 청평유원지를 지나면 설악면 소재지인 신천리가 나오는데 계속 직진하면 위곡리와 동막리를 지나 모곡리에 이르게 된다.
청평-모곡리 한서중학 앞까지 25.6km. 한서중학 앞을 감돌아 한서국민학교 입구에서 이정표를 따라 약 6km를 달리면 말골에 이른다. 모곡과 말골을 잇는 코스는 2km 정도는 시멘트 포장길이지만 나머지 4km는 가파른 고갯길의 험로라 조심 운전이 필요하다.

○ 홍천 살둔마을
오대산과 계방산이 어깨를 대고 있는 홍천 내면. 굽이치는 계곡을 따라 물줄기가 끝없이 이어진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차가 들어가지 않았던 오지. 살둔이란 사람이 살만한 곳이라는 뜻. 원래 단종복위를 꿈꾸던 사람들이 모여들어 후일을 도모했다고 한다.
주변에 내린천과 을수골, 칡소폭포 등 명소가 많고 귀틀집 살둔산장이 유명하다. 을수골은 물줄기가 「을」(乙)자로 흐른다 해서 붙여진 이름. 칡소는 크고 작은 폭포가 7개에 달한다고 해서 「칠소」로 불렸으나 이름이 바뀌었다. 캠핑장이 따로 없고 개울가 등에서 텐트를 칠 수 있다.
가는 길:가는 방법은 두 가지다. 양평을 지나는6번국도를 이용해 용두리까지 온 후 44번국도로 홍천,신내를 지나 56번국도로 바꿔타면 율전인데 이곳에서 31번국도를 이용 내면삼거리까지 가서 56번국도를 타면 광원교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에서 인제로 향하는 446호 지방도로 내려서면 살둔마을에 이른다.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속사 IC~31번국도~이승복기념관~운두령~내면코스를 이용해도 된다. 문의 (033)435-8702

○ 담양 가마골 야영장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곳으로 1년내내 사용할 수 있는 상설 캠프장이다. 담양호를 끼고 있는 추월산은 기암절벽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전남권의 명소인데 산 아래 담양호가 있어 호반의 정취까지 느낄 수 있다.
계곡은 물통골과 가마골이 대표적. 하늘을 가린 듯한 대나무 숲길 너머에 있는 물통골은 인적이 드문데다 물줄기가 시원하다. 물통골 약수는 위장병에 좋다고 소문이 나있다. 가마골은 추월산 용추봉 남쪽에 있는 계곡으로 산책로와 등산로 등이 마련돼있다. 용연폭포와 용소 등 절경지가 많다.
수용 규모는 400여대로 크지 않으나 시설은 깨끗하고 완벽해 이 지역 오토캠퍼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가는 길: 호남고속도로 정읍IC로 나온 후 29번국도를 따라 추월산(담양호) 못미쳐에 있는 용치리까지 간 후 이곳에서 강천산으로 가는 792호 지방도로 따라 3.2km 가면 가마골로 들어가는 용연리가 나온다 문의(0684)383-2180

○ 강화 함허동천
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이곳은 국민관광단지로 조성되던 88년부터 시범야영장으로 문을 열면서 캠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루 1천 2백여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수도가 딸린 취사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놀이마당 잔디밭 다용도 광장도 마련돼 있어 가족 및 단체캠핑에 적합한 곳. 캠핑장 바로 위에 마니산 등산로가 뚫려 있어서 마니산 참성단까지 1시간 정도면 오를 수 있다. 산행을 하느라 몸이 땀에 흠뻑 젖었다면 가까운 곳에 있는 동막해수욕장으로 가서 바다바람에 땀을 식혀보는 것도 좋다.
찾아가는 방법 : 강화읍에서 전등사까지 온 후 348호 국도를 따라 마니산 정수사 쪽으로 달리면 정수사 입구 조금 못미친 곳에 함허동천이 있다. 문의 (032-937-4797).

○ 지리산 달궁 자동차야영장
달궁 자동차야영장은 지리산 뱀사골 입구와 정령치 사이의 도로변에 조성되어 있다. 이곳은 옛 삼한시대 마한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자연을 벗삼아 호연지기를 기르던 옛 화랑도의 훈련장이기도 하다.
2001년 7월 개장된 이 자동차야영장은 차량 300여 대를 수용하는 주차장과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1만여 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는 취사장, 급수시설, 샤워실, 공동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캠프파이어를 위한 100여 평 규모의 원형 집회장에서는 음악회나 세미나 등도 열 수 있어 단체 연수에도 적합하다. 해발 600여m의 고지대에 위치한 이 야영장은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계곡과 인접해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시원하다. 야영지 내부의 숲이 좀 빈약한 것이 흠이지만, 워낙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오토캠핑지로 훌륭한 입지를 제공한다. 지리산이라는 훌륭한 자연 인프라 속에 위치한 것도 이 야영장의 장점이다. 뱀사골 입구와 정령치, 성삼재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 지리산의 품안으로 뛰어들 수 있다. 화엄사나 실상사와 같은 명찰 탐방과 지리산 온천에서의 휴식, 전라도 지방의 맛깔스런 먹을거리 순례를 하나의 코스로 엮을 수 있다.
달궁 자동차야영장을 이용하려면 공원 입장료는 따로 지불해야 한다. 인월이나 구례 방면에서 진입하다보면 중간에 매표소가 있다. 국립공원 입장료 성인 1인당 1,600원, 청소년(13~18세)·대학생·군경 600원. 어린이(7~12세) 300원. 자동차야영장 1일 사용료는 승용차 9,000원, 승합차 14,000원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 북부사무소 063-625-8910~2.

찾아가는 길 88고속도로 지리산 나들목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가장 가깝다. 서울에서 가려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을 지나 비룡 분기점에서 대전~진주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함양 분기점까지 간다. 함양 분기점에서 88고속도로로 갈아타고 광주 방향으로 20km쯤 가면 지리산 나들목이 나온다. 경상도나 전라도 지역에서도 88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지리산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인월을 거쳐 산내면 소재지에서 오른쪽 뱀사골 방면으로 진입한다. 구불구불한 계곡길을 따라 진행하다보면 뱀사골 못미처 국립공원 매표소를 거친다. 이곳에서 입장료를 낸 뒤 달궁계곡의 절경을 감상하고 오르다보면 왼쪽에 뱀사골 입구가 보인다. 이후 4km쯤 더 가면 오른쪽으로 야영장 입구가 보인다. 남원에서 접근하려면 주천면을 경유하거나 운봉을 지나 정령치를 넘는 방법도 있다. 해발 1,172m인 정령치는 지리산 줄기를 한눈에 감상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 야영장으로 오가는 도중이나 캠핑 중에도 한번쯤 꼭 찾아볼 만한 곳이다.

○ 낙산야영장
강원도 양양군 낙산도립공원 내 위치한 낙산야영장은 20여년 간 군 주둔지로 묶여 있다가 해체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연 훼손이 적고 남대천과 동해가 합류해 이뤄진 20만평의 호수가 야영장 앞에 펼쳐져 있어 호반의 정취와 함께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만2천평 규모로 15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이동차량정비반을 운영해 갑작스런 고장에 대비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위치한 설악산 야영장은 설악산 입구에서 9km정도 올라가면 나온다. 외설악의 고산지대와 동해의 해안지대가 만나는 분계선에 있어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자동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설악, 낙산 해수욕장과 척산온천, 영랑호 등이 있어 볼거리도 많다. 3만5천평 규모에 취사장과 샤워장, 화장실, 캠프파이어장 등이 설치되어 있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있는 학암포 야영장은 2km정도에 이르는 백사장을 야영지로 사용하고 있어 해수욕을 목적으로 하는 오토캠핑에 적합하고 천안시 유량동의 태조산 심신수련장은 독립기념관, 현충사, 망향의 동산 등이 가까워 역사 교육을 위한 오토캠핑에 좋다. 또 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솔밭오토가족캠프장은 약 1만3천평의 대지에 600여동의 텐트를 수용할 수 있고 방갈로와 원룸도 갖추고 있어 편리한 숙박시설을 자랑한다. 설악산, 오색약수, 낙산사, 하조대 등의 관광지와 인접한 것도 장점으로 꼽히며 700미터의 긴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한적한 오산해수욕장과 바로 연결되어 이용이 편리하다.
동해안의 명사십리와 송림으로 유명한 망상해수욕장 일원에 자리 잡은 망상오토캠핑장은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국제 기준에 따라 조성된 자동차 전용 캠프장이다. 특히 2002년 제64회 세계캠핑캐라바닝 동해대회를 개최해 자연친화적 레저공간으로 알려졌으며 가족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휴양시설을 갖추었다. 원목과 황토로 꾸민 캐빈하우스와 이국적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아메리칸 코테지 등의 숙박시설이 있으며 우리에겐 캠핑카로 유명한 캐라반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캠프를 즐길 수 있는 야영지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를 가진 고객이라면 봉수산 기아 오토캠프촌도 가볼만 하다. 기아자동차가 자회사 차량 고객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봉수산 기아 오토캠프촌은 7월 24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기아차 보유고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캠프 기간 중 영화제, 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캠프이용자는 파라솔을 무료로 빌릴 수 있으며 캠프촌 내 각종 해양 놀이시설을 20~30% 할인해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www.kia.co.kr)로 접속 Hi Summer Cool Festival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라남도 담양의 추월산 가마골 야영장
수용 규모는 400여 대로 크지 않지만 깨끗한 시설과 추월산의 울창한 숲과 장관을 이루는 기암절벽 등 볼거리가 많아 전남권의 명소로 유명하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전국 자연휴양림 역시 이용객들이 싱그런 자연을 느끼며 건강에 좋은 산림욕을 할 수 있어 찾는 이가 증가하고 있다. 이밖에 자연휴양림과 홍천강 모곡일원, 신림,주천 법흥사 들어가는 계곡 법흥천에도 식수시설과 화장실 시설이 잘 갗춰진 캠핑장이 즐비하다.

○ 오토 캠핑 준비용품
1) 취사도구; 바베큐그릴, 투버너, 코펠, 물통, 연료
2) 야영장비; 텐트, 매트리스, 돗자리, 침낭,랜턴, 자동차 밧데리 연결등.
3) 주·부식 및 인스턴트 비상식량 및 기호식
4) 기타; 랜턴 (헤드랜턴, 가스등, 할로겐랜턴등), 구급약, 살충제, 레저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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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08:37 2009/07/19 08:37
2009.06.20 화성박물관
여행/한국여행 | 2009/07/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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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맞은편에 화성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집에서 가까우니 가볍게 구경 가기로 했다.
수원시민은 무료 입장이었던가?
입구는 시원스럽게 트여있다.  건물 뒷쪽에 조그마한 주차장이 있는것을 늦게서야 알았다.
뭐.. 우리가족이야 전부 자전거로 이동했으니 주차장을 이용할 일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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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입구의 좌우는 조그마한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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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박물관의 왼쪽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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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왼쪽 작은 정원내부에는 화성의 유래를 알 수 있는 여러가지 전시품과 화성 축성의 방법등이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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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옷 입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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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께서 화성행궁에 행차 하셨을 때의 연회 장면.
정조대왕께서는 어머니의 회갑연을 이곳 화성행궁에서 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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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옛 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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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라 사진 촬영이 용이하지 않아 많이 찍진 못했는데...
이외에도 볼거리는 꽤 있다.
멀리에서 이곳을 보기위해서 오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화성을 둘러보고 나서 또는 둘러보기 전에 이곳에서 화성의 역사를 좀 더 배운다면 뜻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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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8:35 2009/07/18 18:35
2009. 7. 21 홍콩 여행
여행/중국여행 | 2009/07/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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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의 전철표... 중국의 일반 전철표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가격은 완전 다르다...
짧은 구간에서도 20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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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돈이야 다 신기하기는 하지만, 특히 홍콩의 10원짜리는 특히 더 신기했다.
돈이 돈같지 않다고 해야 할까? 특히 왼쪽 가운데가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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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전철역 근처 식당, 매뉴에 카..뭐라고 적혀있길래 뭔가 했더니...그게 카레였다. 이곳의 요리는 대부분 카레를 기본으로 한 닭고기, 소고기등이다.
양은 많지 않았지만, 그리고 가격도 그리 싸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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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서 한 컷!

예술박물관... 가격은 매우 저렴하다. 얼마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결코 부담없는 가격..
내부는 웅장하다고 할까? 정장 차림의 직원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내부는 작은 칸칸이 다양한 전시를 해놨는데, 대부분은 LCD 화면에 동영상을 올려 놓거나 작은 방에서의 독립영화 상영등이 많다.

그 위층에는 중국의 문화 자료들... 여기는 별로 나의 흥미를 끌진 못하고...
사진 찍기가 부담스러워서 내부 사진은 거의 없다.
 
 우주 박물관.. 이곳도 매우 저렴.. 볼거리는 꽤 있다. 단 아이들 한테...
관람객 역시도 아이들 동반 가족들,...

밖으로 나왔다. 강(?)바람이 시원하다. 날은 더웠지만...
처음 보이는 것이 역사적으로 뭔가가 있다는 시계탑.
예전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발역이 이곳에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 시계탑만 남아 있다고..

강건너 시드니의 그 유명한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건물이 인터콘티넨탈 호텔이란다.
  영화의 거리... 강을 따라 걸어본다. 특별히 이렇다 할것은 없다.
주된 풍경은 유명 영화배우들의 손도장과 몇가지 사진촬영거리들...
이소룡의 동상이 반가웠다는 정도?
  스타벅스는 어딜가나 쉽게 볼수 있다. 한국에서는 단 한번도 가본적 없는 스타벅스를 이곳 홍콩에서 가봤다. 왜? 배고프고 피곤했으니까... 간식 먹으면서 좀 쉬려고...
  유명 배우들의 손도장.
80~90년대 주요 배우들의 손도장이 많다. 이름만 있도 도장은 없는 배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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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정확이 여기서 뭘하는지는 모르겠다.
돈이 좀 있어야 둘어볼수 있을듯,...
에어컨이 잘 나와서 이곳에서 쉬었다.
둘러볼건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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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너보기위해 배를 타러 왔다.
상하이에서 타던 배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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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넣으면 토큰이 나온다.. 요금은 1.7$정도?
 강을 건너면서 찰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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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너 홍콩 시내을 잠시 둘러봤다. 2층 버스가 눈에 들어온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것이니 당연 신기... 거리는 확실히 깨끗하다..아니 깔끔하다... 중국 본토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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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같은 배를 타고 건너와서 어두워질때 까지 기다리며 간간이 풍경을 담는다.
DSLR이 아닌 똑딱이라 야경찍기에는 역시 무리...
난 이런 풍경이 좋다. 다들 그렇겠지만, 여유롭고(최소한 놀러온 사람들에게는) 편안하고...
단지... 혼자라서 좀 외로웠다. 재미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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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23:17 2009/07/17 23:17
2009.6.15 중국 심천 (深圳)
여행/중국여행 | 2009/07/17 23:17
뜻하지 않게,... 매우 갑작스럽게 심천 출장을 가게 되었다.
너무 급하게 출발한지라 준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카메라를 놓고 왔다.

사진 한 장없이 돌아갈수 없어 카메라 한대 장만하기로 하고 심천에서 가장 크다는
전자 시장을 가보게 되었다. (华强北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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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구입하고서 간단히 점심 먹으면서 한 컷~! >>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이곳에서 팔고 있는 제품의 90%는 핸드폰인듯 보일 정도로 핸드폰 매장이 많다.. 사람들도 핸드폰 매장에 거의 모여 있고...

삼성과 LG의 광고판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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